Day 21 - Milestone
이 글은 2026년 03월 31일 작성된 글입니다
오늘은 프로젝트 최종 발표회가 있어서 오전에는 기능 개선과 오류 수정, 그리고 팀원들과 함께 발표 준비를 진행했다. 발표 전 피드백을 반영해 로그인 UI를 개선했고, 발표 이후 강사님의 코드 리뷰와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다.
1. 로그인 비밀번호 보기 토글 기능 추가
오전에 FT님께서 배포된 서비스를 확인하시면서 로그인 / 회원가입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토글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주셨다.
바로 useState를 사용하여 비밀번호 표시 여부를 제어하는 기능을
추가했다.
const [showPassword, setShowPassword] = useState(false)input의 type을 상태값에 따라 변경하도록 구현했다.
<input
type={showPassword ? 'text' : 'password'}
/>버튼을 클릭하면 상태가 토글되도록 처리했다.
<button
type="button"
onClick={() => setShowPassword((prev) => !prev)}
>
<EyeIcon show={showPassword} />
</button>간단한 기능이지만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중요한 부분이라 빠르게 반영했다.
2. 발표 준비 및 프로젝트 발표
오전에는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 발표 자료를 준비했고, 오후에는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.
발표 이후 강사님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우리 팀 프로젝트에 대해 몇 가지 좋은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다.
특히 다음 부분을 좋게 봐주셨다.
- GitHub Issue / PR / 컨벤션을 통한 협업 관리
- 컴포넌트와 앱 구조를 잘 분리한 점
- 로직과 인터페이스(UI) 구조 분리
프로젝트 구조를 설계할 때 신경 썼던 부분이었는데, 그 부분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인상 깊었다.
3. 소셜 로그인 로직 구조화
내가 담당했던 Auth 파트에서도 구조를 잘 나누었다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.
특히 소셜 로그인 로직을 하나의 함수로 묶어 처리한 부분을 좋게 평가해주셨다.
const signInWithOAuth = async (
provider: 'google' | 'kakao',
onSubmittingChange: (value: boolean) => void,
failureMessage: string,
) => {
setErrorMessage('')
setInfoMessage('')
onSubmittingChange(true)
const supabase = createClient();
const { error } = await supabase.auth.signInWithOAuth({
provider,
options: {
redirectTo: `${window.location.origin}/auth/callback`,
},
});
if (error) {
setErrorMessage(failureMessage)
onSubmittingChange(false)
}
}Google, Kakao 로그인 로직을 각각 구현하지 않고 provider 값만 받아 재사용 가능한 구조로 만든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.
4. 프로젝트 피드백
전반적으로 팀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들을 수 있었다. 물론 개선해야 할 부분도 있었다.
가장 큰 피드백은 Supabase 클라이언트 구조였다.
현재 프로젝트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가 공존하고 있었다.
supabase.ts(레거시 방식)supabase/clientsupabase/server
이렇게 여러 방식이 섞여 있기 때문에 레거시 코드를 제거하고 하나의 구조로 통일하는 것이 좋다는 피드백을 받았다.
✅ 정리
- 로그인 화면에 비밀번호 보기 토글 기능 추가
- 프로젝트 최종 발표 진행
- GitHub 협업 관리와 컴포넌트 구조 설계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받았다.
- Auth 파트에서 소셜 로그인 로직 구조화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.
- Supabase 클라이언트 구조를 레거시 제거 후 통일할 필요가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.
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신경 썼던 코드 구조와 협업 방식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의미 있는 발표였다.
좋은 팀원들과 좋은 결과를 낸 거 같아서 기분이 좋은 하루다.